디스플레이허브, 미쓰비시전기 Diamond Vision OLED 국내 출시
- 디스플레이허브, 세계 최초 Scalable OLED 국내 소개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11월 10일 -- 디스플레이허브(대표 김동협)는 일본 미쓰비시전기(Mitsubishi Electric)사의 Diamond Vision OLED 제품판매에 대한 국내 대리점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스플레이허브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하이엔드 업무용 시장에서 기존의 DLP 프로젝터 및 LED 전광판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하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쓰비시전기의 Diamond Vision OLED 개발 이사인 Mr. Nobuo Terazaki는 “Diamond Vision OLED는 기존의 LED에 비하여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밝고, 자유로운 형태(design free)의 스크린을 연출할 수 있어 기존의 LED나 Multi-LCD/PDP 기반의 솔루션에 비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Diamond Vision OLED로 불리는 Scalable OLED는 미쓰비시 전기가 세계 최초로 개발 상용화했으며, 화질의 척도인 pitch size가 3.0mm로 6mm LED에 비하여 4배 정도 해상도가 높다. 밝기도 1,200 nits(일반적인 LCD TV보다 약2.4배 밝음)로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표면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자체발광방식으로 시야각도 상하/좌우 +/- 80도를 제공하여 어느 위치에서든 균일한 영상을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 중 하나인 스크린 크기는 모듈(module) 방식으로 제작되어 150인치, 180인치, 250인치 등의 고객이 원하는 스크린 크기를 자유롭게 이음새(seam) 없이 제작할 수 있으며, 모듈두께(99mm)가 얇아 벽에 걸거나 곡면 연출도 가능하다.

김동협 대표는 “Diamond Vision OLED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는 물론, 스튜디오, 종교분야(house of worship)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디스플레이 허브(주)를 기업간 주문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진정한 Display Hub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Diamond Vision 사업부(http://diamond-vision.com)는 미쓰비시전기(Mitsubishi Electric)에서 약 30년간 대형 전광판시스템(LED Display)을 개발 판매해 온 사업부이다. Diamond Vision은 1980년 첫 출시 후, 30년 동안 지속적인 성공사례를 이어가며 대형 전광판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최상위에 속한다. Diamond Vision OLED는 세계 최초의 확장형(scalable) OLED로서, 30년간 LED를 통하여 축적된 제조 및 영상처리기술이 결합되어 공식 출시 전에 이미 세계적 제약사인 독일의 Merck사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DynaScan 360도 LED 국내 출시
 
- 디스플레이허브, 미국의 DynaScan사와 판매계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8월 19일 -- 디스플레이 허브(대표 김동협)는 미국 DynaScan Technology와 실린더 형태로 360도 가시성을 확보한 대형 LED 비디오 디스플레이 제품(사진 참조)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360도 LED 디스플레이 제품은 모양이 대형 실린더 형태로, 실내용(Indoor)과 실외용(Outdoor)으로 구분된다. 실외용의 경우 화면이 일반적인 LCD TV의 약 15배로 야외에서도 아주 선명한 고 해상도 영상이 표출되고 방수기능도 적용되었다. 특히 언제나 밝고 선명한 영상을 사방으로 표출하여 행인의 시선을 쉽게 끌 수 있는 매체로 인기가 있어, 미국 등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공항, 터미널, 광장, 건물로비, 쇼핑몰, 테마파크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 왔다.

DynaScan Technology사의 CEO인 Mr. Alan Kaufman에 의하면 “DynaScan 제품은 미국-일본-대만-중국-유럽에는 많이 보급된 제품이지만 그 동안 한국에는 전문 distributor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디스플레이 허브㈜와 전속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계기로 한국고객께도 DynaScan의 제품을 공급할 수 있으리라 많이 기대된다, 특히 공항이나 엑스포 같은 대형 이벤트에 DynaScan의 대형 제품(최대 스크린 면적, 23.6m2)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협 대표는 벨기에의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회사인 Barco nv.의 한국지사에서 오랫동안 기업간 주문형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설계하고, 컨설팅 해 왔으며,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디스플레이 허브(주)를 기업간 주문형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진정한 Display Hub로 성장시키겠다고 이야기했다.

DynaScan(http://www.dynascanusa.com)은 1998년에 설립되었고, 2000년 Infocomm에서 세계 최초로 360도 LED Video Display 제품을 발표 후, 세계 시장을 리드해왔으며, 특히 옥외용(Outdoor) 제품에서는 세계 유일의 솔루션 공급회사이다. 미국, 유럽, 일본, 타이완,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2009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360도 LED 디스플레이를 3,000 sets 이상 납품하였다.

디스플레이허브(www.displayhub.co.kr)는 산업용 대형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문유통회사로 2010년 4월에 설립되었다. 대형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신개념의 디스플레이를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중소기업에 다양한 해외거래처 정보를 제공을 통한 수출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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